^^ 한동안 홈페이지 업데이트도 못하고, 그저 이렇게 계속 아파 골골 거리고 있네요. 콜린성 이라는 두드러기대문에 금방 피곤해지고, 금방 지치고 금방 드러눕다보니,, 이제야 이래저래 사진을 수습하여 글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
^^ 2010년의 크리스 마스.., 마찬가지로 이제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가 익숙해 지기 시작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온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올해는 경기 탓인지 그나마 폭죽도 소란스러운 거리 공연도 조금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날로 발전해 가는 한글학교.. 이번 시간은 수업을 조금 일찍 끝내고 두 반이 함게 모여 종이접기를 하였습니다. 아주 우리 쌍둥이 선생님들이 아이디어, 준비는 끝내줍니다 ㅎㅎ..
지난 9월 초부터 학생들에게 매월 VIP를 선정하여 상을 수여하겠다고 공고하였습니다. 이유는 아이들에게 보다 선한 마음과 행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말합니다. 굳이 가톨릭 국가에서 선교를 할 필요..
<사진을 클릭 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3번째 한글학교각 드디어 개강을 했습니다. 이미 수업 시작한 지는 2주째가 되었구요. 내일이면 세번째 수업이 들어가는 군요. 이번 수업은 한국의 문화와 사고방식등도 함게..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앙겔레스의 아누나스 지역에 위치한 Edilberto M. Granzon 초등학교를 두번째 방문하였습니다. 저희 사역을 돕는 주비 목사님과 쌍둥이들, 그리고 제 아내와 저....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9월 20일. 앙겔레스 아누나스 마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첫 아동결연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Edilberto M. Granzon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선별된 180여명..
우리가 잘 아는 텔런트 이광기씨가 곳피플 홍보대사로 함께 필리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TV속에서 보여주셨던 그 여유로움과 유머스러움과 함께 이곳에서 많은 섬김과 사랑을 보여주신 이광기씨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방문해 본 <바기오>....! 굽이진 길들과 험한 여정으로 가기 힘들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출발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그리 힘들지는 않았네요 ㅎㅎㅎ 이곳..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앙겔레스 시골에 살다가 간만에 마닐라 수도 여행을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한마디로 촌놈이 서울 상경을 한거죠 ㅎㅎㅎ 차로는 약 2시간..
필리핀엔 좀도둑이 많습니다. 게다가 요즘 앙겔레스엔 이상한 일들이 많아 결국 집에서 개를 키우기를 결심했습니다. "어떤 개가 좋을까?" 집을 지킬려면 일단 잘 짖고 성깔은 좀 있는 개가 낮지 않을까 하고 있는데, 한 필리핀 가..
^^ 말 그대로 저희 집에 심기었던 오크라, 고구마, 파파야, 기타 고추며 많은 농작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그저 먹었던 씨들을 뿌리고 심었을 뿐인데... 땅이 좋아서인지 아주 하루가 다르게 몰라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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